민주성지 마산,지키자 자유대한민국!국민의 명령이다!조국 임명철회 총궐기 집회 개최 | society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society
민주성지 마산,지키자 자유대한민국!국민의 명령이다!조국 임명철회 총궐기 집회 개최
기사입력 2019-09-26 10:43   최종편집 LBMA STAR
작성자 김은수

본문

드디어 마산시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민심이 요동치게 됐다. 

 

자유민주정의실천본부(이하 본부)는 26일 오후 6시 30분 민주성지 마산 오동동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지키자 자유대한민국!국민의 명령이다!조국 임명철회 총궐기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49230037_dbsIO9TV_8532e29cac8c44c750b8
▲ 자유민주정의실천본부 조국임명철회 총궐기 집회 포스터     ©LBMA STAR

오동동 촛불집회 행사 최종보고에서 정치인은 완전 배제하고 시민중심의 집회로 자유민주정의를 실천하는 행사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권이 출범할 때 언급한 '기회는 균등하며,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말을 실현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보여줘도 모자랄 판에 민심에 역주행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 국민이 겪고 있는 현실은 균등하지도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다. 

 

국민 대다수는 아니 절반이상이 넘는 국민들은 이미 진보세력과 문재인 정부의 위선을 온 세상에 알리려는 마음의 촛불을 켰다.  

 

그렇기에 민주성지 마산에서 개최되는 ‘조국 임명철회 총궐기 집회’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본부 조용식 상임대표는 25일 오후 전화통화에서"어제 최종 보고회에서 플랜카드 철거 소식을 접했다"며"특정 현수막인 창원시 주최 행사는 10일이 넘도록 철거를 하지 않으면서 불과 몇 시간만에 집회 예고 현수막을 철거 소각한 행위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성토하면서"아무리 억압해도 봄날 보리싹처럼 일어날 것이다"며"100명이 모이던 1.000명이 모이던 국민의 명령은 계속될 것이고,평화로운 축제의 촛불문화제로 승화 시켜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시민 대표는 "마산이 일어나면 분명 난리가 날 것이다"며"조국임명철회 총궐기 집회를 무사히 마치고 나면 이제 허성무 시장 퇴임운동 조짐도 일어나게 될 것 이다"라고 경고했다. 

 

한편,이날 조국 사퇴 촛불집회에는 이재오 전 특임장관과 유튜브 이 선생(이동원 청년)그리고 윤창중 전 청와대 홍보대변인의 특별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가장많이 읽은 기사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LBMA STAR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발행인:안기한ㅣ편집인:황미현ㅣ편집국장:토니권 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ㅣ등록일자:2013년3월27일ㅣ기사배열책임자:황미현 ㅣ등록번호: 서울 다 11086호ㅣ대표전화 : 0505-871-0018ㅣ팩스:070-4300-2583ㅣ제보:010-7530-0078ㅣ기사제보:agh0078@naver.com
LBMA STA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시사우리신문ㅣ경남우리신문
Copyright ⓒ 2017 LBMA STA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