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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MA STAR] 성군 세종대왕의 탄신을 기념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가 지난 15일, 서울 YMCA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취타대의 웅장한 선율과 함께 막을 올렸다.
또한 어린이 화동 25명과 성인 모델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옷의 절제된 미를 선보인 한복 패션쇼와 미래 세대의 주역을 선정하는 11명의 어린이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이 거행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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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빛낸 크리에이터 ‘세종 이도’의 정신을 잇다>
이번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백성을 사랑한 애민(愛民) 정신과 창의적인 실용주의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자 마련되었다. 선정된 어린이 홍보대사들은 향후 2026 세종대왕 문화제와 지구촌 알리기 세종대왕 국민대축제’의 얼굴로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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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위촉된 11명의 키즈·주니어 모델들은 세종대왕께서 남기신 과학적 혁신(자격루, 측우기 등)과 문화적 자긍심(한글)을 가슴에 새기고, 전 세계에 대한민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최 측 국민위원회 이윤태 이사장은 선발된 “어린이 명예홍보대사들이 600여 년 전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신 세종대왕의 지혜와 얼을 이어받아,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우리 문화를 알리는 자랑스러운 문화 전령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에 재현된 어가행렬, 광화문에 울려 퍼진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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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이후에는 모든 참가자가 참여한 ‘세종대왕 납시오!’ 어가행렬이 인사동과 경복궁 일대에서 펼쳐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렬은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헌화하며 대왕의 업적에 경의를 표하는 것으로 뜻깊게 마무리 됐다.
이날 위촉된 어린이 명예 홍보대사는 다음과 같다.
박류은(역삼초등학교),김도희(숭의초등학교),지은율(꼬마샘유치원),박서영(염경중학교),지시온(율정초등학교),정선우(인천 대중예술고등학교),박지우(동탄세정초등학교),최신비(우이초등학교),양서주(창의마을유치원),이샤넬(카탈루냐 발레단),신지민(언주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