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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중국서 ‘난창시’ 이름 널리 퍼트린 개인기는? 궁금증↑
기사입력 2017-03-08 09:46   최종편집 LBMA STAR
작성자 임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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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남창희가 중국에서의 엄청난 인기를 자체 증명한다. 중국에서 난창시로 불리는 남창희는 차오슈하오 조세호에 버금가는 현지에서의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남희석이 뜰 거다라고 예언하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늘 8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 연출 박창훈)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안 봐요? 봐라봐라봐라밤~!’ 특집으로 남희석-지상렬-조세호-남창희가 출연한다.

 

18년째 라이징스타로 불리는 남창희. 그는 남창희가 뜰 거다라며 활약을 예언한 남희석을 비롯해 자신을 위해 모인 지상렬-조세호의 특급 지원 속에서 에피소드와 개인기, 노래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남창희는 라디오스타에서 차오슈하오로 웃음을 빵빵 터트린 조세호의 중국 인기 에피소드에 버금가는 폭소만발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창희는 중국에서 난창시로 이름을 알렸고, 자신의 개인기 후 카메라 감독이 깜짝 놀라 카메라를 떨어트렸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이에 김국진이 물병도 아니고 카메라를?”라며 의아해했지만 남창희는 중국인들을 홀린 개인기를 재연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고 전해져, 어떤 개인기로 중국인들을 사로잡았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남창희는 폭소만발 에피소드와 개인기를 선보이면서 준비된 라이징스타임을 강조해 다시 한 번 웃음몰이를 했다고. 그는복면가왕에 출연할 것을 예상해 보컬 수업을 1년을 받았음을 고백했고, 갑자기 과장된 표정으로지금 이 순간을 불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녹화 내내 김구라의 폭풍 칭찬을 받은 남창희. ‘차오슈하오 조세호를 뛰어넘을 난창시 남창희의 종횡무진한 활약은 오늘 8일 밤 11 10라디오스타-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안 봐요? 봐라봐라봐라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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