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의 왕비’ 장현성 도지원 강신일 박원상, 명품배우 총출동 | Youtub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Youtuber
‘7일의 왕비’ 장현성 도지원 강신일 박원상, 명품배우 총출동
기사입력 2017-04-18 09:45   최종편집 LBMA STAR
작성자 김병화

본문


‘7
일의 왕비막강한 명품배우 군단이 몰려온다.

 

안방극장을 애틋한 사랑으로 물들일 로맨스 사극 드라마 한 편이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바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제작 몬스터 유니온)의 이야기이다. ‘7일의 왕비는 그 동안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단경왕후의 삶과 사랑을 그린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일의 왕비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여러 요인 중 하나가 믿고 보는 배우들로 똘똘 뭉친 캐스팅 라인업이다. 박민영-연우진-이동건에 이어 이름만 들어도, 얼굴만 봐도 신뢰감이 샘솟는 명품배우 군단이 ‘7일의 왕비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줄 전망이다. 장현성(신수근 역), 도지원(자순대비 역), 강신일(임사홍 역), 박원상(박원종 역)으로 이어지는 ‘7일의 왕비특급 캐스팅을 살펴보자.

 

먼저 장현성은 극중 채경(박민영 분)의 아버지 신수근으로 분한다. 왕의 외척으로 막강한 권세를 지녔으나, 대쪽 같은 성품 탓에 불순한 힘은 절대 휘두르지 않는 청렴한 인물. 조선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을 정도로 그의 충심은 올곧다. 늘 부끄럽지 않은 살고자 했던 충신이지만, 딸 채경에게만은 미안한 아버지가 바로 신수근이다.

 

자타공인 명품 연기력으로 맡은 배역마다 완벽한 몰입도를 보여준 배우 장현성. 이번 ‘7일의 왕비에서도 충신이자 아버지로서 신수근이라는 인물이 겪는 감정변화를 심도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딸로 등장하는 박민영과의 범상치 않은 연기 호흡이 주목된다.

 

도지원은 ‘7일의 왕비에서 아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여인, 자순대비 역을 맡았다. 자순대비는 자신이 배 아파 낳지 않은 아들 이융(이동건 분)에게는 공포와 경계심을, 친아들 이역(연우진 분)에게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명분과 욕망을 표출하는 인물이다. 극중 왕좌를 둘러싼 형제의 권력 대립에 기폭제 역할을 하며 극 전체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7일의 왕비를 통해 12년만에 사극에 복귀하게 된 도지원인만큼, 그녀의 연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어 강신일은 이융(이동건 분)의 최측근 간신 임사홍으로 분한다. 임사홍은 왕의 절대 왕권과 자신의 절대 왕국을 위해서 못할 것이 없는 간신 중의 간신. 역사적으로 친아들을 희생양으로 바치기까지 하며, 자신의 부귀영화를 이어가고자 했던 속물적인 인물이다. 강신일은 이번 ‘7일의 왕비에서 그 동안 보여준 신의 있고, 묵직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박원상은 끈질기게 채경(박민영 분)을 위협하는 세력 박원종 역을 맡았다. 박원종은 극중 라이벌 신수근(장현성 분)을 무너뜨리고, 스스로 왕 못지 않은 권력을 손에 넣고 싶어하는 인물. 자신과 반대편에 선 신수근과 그의 딸 채경에게 끊임없이 덫을 놓으며, 극의 갈등구조를 더욱 팽팽하게 조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7일의 왕비는 단 7,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쾌도 홍길동’, ‘제빵왕 김탁구’,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연출한 이정섭 PD와 최진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나무엑터스,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안투라지프로덕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가장많이 읽은 기사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LBMA STAR 072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80 620호ㅣ발행인:안기한ㅣ편집인:황미현ㅣ편집국장:토니권 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ㅣ등록일자:2013년3월27일ㅣ기사배열책임자:황미현 ㅣ등록번호: 서울 다 11086호ㅣ대표전화 : 0505-871-0018ㅣ팩스:070-4300-2583ㅣ제보:010-7530-0078ㅣ기사제보:agh0078@naver.com
LBMA STAR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시사우리신문ㅣ경남우리신문
Copyright ⓒ 2017 LBMA STA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