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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캣츠, 제2회 쇼케이스 성황리에 마쳐
기사입력 2020-01-14 22:57   최종편집 LBMA STAR
작성자 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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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3시 방배동 두리춤터 공연장에서 골든캣츠(Golden CATs) 주관 하에 제2회 쇼케이스(Showcase)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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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캣츠, 제2회 쇼케이스 성황리에 마쳐     ©LBMA STAR



이번에 골든캣츠가 주관한 쇼케이스에서는 다양한 한국 전통 무용과 창작 무용(기본무, 김백봉 부채춤, 부채산조, 삼고무, 승무, 아리랑 살풀이, 여우별 부채춤, 열정의 탱고, 진도북춤, 춤춘향 장고춤, 한량무, 홍연, 황진이 검무, 알라딘, 오늘 하루 어땠나요) 그리고 초대공연(곡명: 멜로망스의 ‘좋은날’, 무용수: Mnet 썸바디2 출연 ‘이도윤’)을 선보였다.

쇼케이스는 한국 전통예술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에 앞장서며 대중화 및 산업화를 통해 문화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일반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고,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가 주관했다.

특히 한국 전통 무용과 창작 무용(기본무, 김백봉 부채춤, 부채산조, 삼고무, 승무, 아리랑 살풀이, 여우별 부채춤, 열정의 탱고, 진도북춤, 춤춘향 장고춤, 한량무, 홍연, 황진이 검무, 알라딘, 오늘 하루 어땠나요) 등 약 20종류의 무용을 일반인과 골든캣츠 전문 강사진이 마음껏 선보인 행사였다.

더불어 ‘들어갈 땐 몸치, 나올 땐 황진이’라는 골든캣츠 슬로건처럼 일반 무용인 분들에게 감동과 즐거움, 따뜻함을 함께 제공한 자리이기도 했다.

또한 이번 쇼케이스에서 ‘더 골든 클래스 멤버십’ 입단시험(심사자: 국립무용단 무용수, 정동예술단 무용수, 이매방 살풀이 전수자)도 함께 치러졌다.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는 “그동안 한국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일반인에게 한국 문화예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 및 장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문화예술인과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큰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며 “특히 이번 쇼케이스를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신 일반 무용인 분들과 전문 강사진에게 그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나아가 정승혜 대표는 앞으로 “21세기 한국 근대무용 양상에 내재한 전통성 고찰과 창조적 전승을 위해 노력 및 경주하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한 한국 춤의 동 시대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또한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다양한 한국무용과 한국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무용 강사진과 관광객 간 활발하게 상호작용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승혜 대표는 세계에 한국 춤을 전하는 ‘한국무용 전도사’가 되기 위해 유럽, 북미 등 세계 각국에서 골든캣츠 모든 임원 및 강사진 그리고 일반 무용인들과 함께 거리 공연(버스킹: Busking)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골든캣츠는 현재 논현 본점을 비롯하여 홍대지점, 건대지점, 전라도 광주지점 등 약 20개가 넘는 지점 및 파견 점을 운영 중이다.

골든캣츠는 빅데이터, IT 기술 등을 통한 무용의 새로운 고객층(수요층)과 니즈를 발굴하고, 국내 최초 맞춤형 무용 교육/공연/연구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골든캣츠 개요

골든캣츠(Golden CATs)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무용을 접목한 문화 복지 서비스를 지원 및 연구 개발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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